UN이 지정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5월21일)로부터 1주일간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문화를 국민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국 26개 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 하는 문화다양성 주간이 시작됩니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음세대재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문화다양성 주간 특집 강연 '차이를 즐기자'입니다. 최재천, 타일러 라쉬, 김찬호, 이라영, 김예원 등 명연사들이 한국 사회의 차별과 편견을 다각도로 들여다보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두번째 프로그램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마련한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국내 전문가 토론회'입니다.디지털 플랫폼 시대, 여러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을 이행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방법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5/22(금) 오후2시부터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다양성아카이브 포스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https://post.naver.com/521prom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