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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영화

기획 이주민영화

이주민영화

1. 작가 및 단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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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이주민방송 MWTV
홈페이지 http://www.mwtv.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mwtv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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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이주민방송 MWTV는 지난 2004년 12월 이주노동자와 선주민이 주체가 되어 '이주노동자의 방송'이란 이름으로 개국하였습니다. 설립 이후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을 개선하고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영상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3월 이주노동자뿐 아니라 다양한 이주민 관련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이주민방송'으로 단체명을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주민방송은 이주민과 선주민이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차별 없는 삶을 살 수 있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또한 이주민 미디어 운동단체로서 이주노동자, 결혼이주민, 이주청소년, 유학생 등 우리사회 곳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들의 다양하고 건강한 목소리를 우리사회에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수상경력
승인여부

2. 작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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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만기보험은 퇴직금이다
구분
작품명 출국만기보험은 퇴직금이다
제작년도 2015
작품내용 Moon seong jun | 14min | Documentary
이주노동자 출국만기보험법 개정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2014년 7월 29일 이후 개정된 고용허가제에 의하면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이주노동자는 한국에 있을때는 퇴직금을 받지 못한다. 설사 사업장을 이전하더라도 고용허가제 계약이 종료되고, 본국에 돌아갔을 경우에만 퇴직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는 국가가 나서서 노동자의 돈을 압류한다는 내용이므로 법률단체에서 헌법에 위배된다는 내용으로 헌법소원을 내었다.
또한 많은 이주노동자가 사업장 변경을 할 경우에 필요한 돈을 쓸 수 없게 되었다.
그때 그때 사업장 이동시에 계산되지 못한 퇴직금은 나중에 받기 어렵게 되었다.
고용허가제에서는 사업장 변경이 제한돼 있다. 여기에 많은 어려움을 이주노동자들은 호소하고 있다. 노동의 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노력 대신에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현재의 시스템은 개정되어야 한다. 출국만기보험 지급시기의 재개정은 물론 사업장이동의 제한이 없어져야 한다.
2014년은 고용허가제가 실시된지 10년 되는 해이다.
좋은 것은 놔두고, 고칠 것은 고쳐서 이주노동자나 한국노동자나 모두 일하기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문성준 감독>
소장기관

3. 자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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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물
영상
  • 소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협력
  • 담당자 임한솔 061-900-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