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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영화

기획 이주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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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영화를 통해 다문화 사회를 바라보는 새롭고 폭넓은 시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인과 공동체에 대한 인식 확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혼이주민, 이주청소년,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사회 곳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들의 목소리와 삶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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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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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의 바꿔주세요
캄보디아 노동자가 스스로 고용허가제에 대해 말합니다. 사장님에게 주먹으로 맞기도 하고, 한 달 내내 휴일 없이 일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친구들의 억울한 사정을, 안산 ‘지구인의 정류장’ 선생님들과 함께 비디오로 만들었습니다. 교실로 찾아온 친구들과, 휴대폰으로 찍 ...
(이주민 단편 영화) 내가 갈 때까지 기다려 줘요- 스틸컷 내가 갈 때까지 기다려 줘요
한국에서 활동하는 네팔 출신 가수 로샨의 노래 ‘kuri basa‘의 뮤직비디오. 한국에서 같이 일을 하는 이주노동자 동료들과 노래방을 찾은 로샨.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고향에서 전화를 걸어 온 연인은 빨리 돌아오라고 재촉한다. 자기 마음을 못 알아주는 연인 ...
(이주민단편영화) 당신의 가족은 몇 문화?- 스틸컷 당신의 가족은 몇 문화?
이주여성과 한국여성 인터뷰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이주여성이 느끼는 다문화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다. 학교에서는 이주여성의 자녀를 ‘다문화 아이’라고 구별 지으며 한국말을 잘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 엄마들은 “돈 벌러 왔냐? 자신의 아이라고 하는데도 새 엄마냐” ...
메모리
출입국의 이주노동자 단속추방에 맞서 2003년 11월 15일부터 전국적으로 강력하게 시작한 명동성당 이주노동자 농성투쟁은 1년 1개월 동안이나 이어진다. 이 영화는 그 시간에 대한 기억이다.
보이샤키
방글라데시의 설날이라고 할 수 있는 “보이샤키”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다채로운 풍경과 사람들, 방글라데시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 “보이샤키”는 종교, 생김, 민족을 떠나 모든 방글라데시 인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 소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협력
  • 담당자 임한솔 061-900-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