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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영화

기획 이주민영화

이주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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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영화를 통해 다문화 사회를 바라보는 새롭고 폭넓은 시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인과 공동체에 대한 인식 확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혼이주민, 이주청소년,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사회 곳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들의 목소리와 삶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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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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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이주노동자다 우리는 모두 이주노동자다(We are immigrant workers)
2002년 비두와 코빌이라는 이주노동자 두 명의 투쟁을 기록하였다. 비두와 코빌은 명동성당에서 ‘자진출국 거부‘를 외치며 6개월 간 농성을 진행하다가, 경찰 600명의 비호 하에 출입국에 폭력적으로 연행되고, 그들의 짓밟힌 권리를 찾기 위한 연대는 가속화된다. 그 동 ...
그림자노동 2007 그림자노동 2007
공장에서 일하는 장면들만으로 이루어진 짧은 영상이다. 영세 사업장과 3D 업종에서 일하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의 열악한 작업 환경을 그리고 있다. 누가 과연 불법인가?
스탑크랙다운
비두와 꼬빌은 평등노조 이주노동자지부의 창립에 함께하고 본격적인 싸움을 시작한다. 그런다 연행된 그들은 21일간의 단식투쟁과 밖에서의 지원투쟁으로 화성 외국인 보호소에서 나오게 되지만 여전히 단속추방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영화는 뜨거운 투쟁의 순간을 잘 포착하 ...
(이주민단편영화)고치려고 한다- 스틸컷 고치려고 한다
남자가 신은 신발은 굉장히 낡았다. 항상 새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 속에서 그는 다 낡아빠진 그의 신발을 새것으로 바꾸지 않고 끊임없이 고치려고 한다.
(이주민단편영화)곰 세 마리-스틸컷 곰 세 마리
주인공 정희는 중국에서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온 결혼 이민여성이다. 첫 한 달 동안 그녀는 먹고 전화하고 자고 또 전화하고 잠자는 것이 하루일과의 전부이다. 한 달이 다 되어서야 남편의 도움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고 친구도 사귈 수 있다는 “무지개 학교”로 ...
  • 소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협력
  • 담당자 임한솔 061-900-2237